*주체(일간)와 같은 오행이면서, 주체와 같은 극일때 비견이라하고, 다른 극일때 겁재라 한다.
-비견은 자기자신, 형제자매, 친구, 동업자, 자주심, 자존심, 독립심, 주체성으로 통변하고,
-겁재는 자기자신, 형제자매, 친구, 라이벌, 경쟁심, 도박 투기심, 재물밝힘으로 통변한다.
*주체를 생해주는 오행이면서, 주체와 같은 극일때 편인, 다른 극일때 정인 이라 한다.
-편인은 외가, 이모, 후원자, 고독, 신비, 북고풍, 임기응변, 눈치 로 통변하고,
-정인은 어머니, 이모, 외가, 후원자, 희생, 인내심, 희생, 총명다지, 고전 보수적, 직관력으로 통변한다.
*주체가 생을 해주는 오행이면서 , 주체와 같은 극일때 식신, 다른 극일때 상관을 이라한다.
-식신은 부하직원, 여자에게는 자식, 총명준수, 염치, 심미적, 연구 탐구심으로 통변하고,
-상관은 부하직원, 여자에게는 자식, 사교적, 외교, 다예다능, 보스기질로 통변한다.
*주체가 극을 하는 오행이면서, 주체와 같은 극일때 편재, 다른 극일때 정재 라 한다.
-편재는 여자, 아버지, 문제해결능력, 유흥, 공간활용, 이동, 재물로 통변하고
-정재는 부인, 아버지, 현실적, 치밀함, 정직, 소유, 재물, 결과로 통변한다.
*주체를 극하는 오행이면서, 주체와 같은 극일때 편관, 다른 극일때 정관이라 한다.
-편관은 남자에게는 자식, 여자에게는 남자, 상사, 기억력, 카리스마, 조급, 위험, 관공서로 통변하고
-정관은 남자에게는 자식, 여자에게는 남편, 관공서, 이지적, 합리적, 책임감, 계획성, 고지식, 직장으로 통변한다.
오늘 이야기하는 십성은 기본적인 개념이지만, 명리학에서 통변을 할 시, 필수 해독기(암호 해독기?)라고 할 수 있다. 그만큼 통변하는데 많은 경험이 필요한 부분이기도 하다. 그 이유는 각 성이 갖는 의미가 압축적이기 때문이다. 한 예로 <재성-편재 나 정재>의 변화가 있다고 가정할 경우, 재성은 재물, 아버지, 여성, 등등을 의미하는데, 어떤 부분을 적용시켜 통변을 해야 하는지? 설령 여자 때문에 변화가 있겠다는 감정을 했다면, 부인인지, 숨겨논 애인인지, 아니면 길가다 눈이 마주친 묘령의 여인인지 사실 정확하게 집어 낼 수는 없는 것이다. 족집게는 명리학과 거리가 먼 이야기 이다. 지금은 일단 소개만 하기로 하고, 보다 심층적인 부분은 나중에 설명하겠다.